2023년 6월 21일 수요일

[PBS] 디모데후서 3장 10절~17절

 [본문]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핍박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관찰

1. 문단나누기

1문단:10~12 – 고난가운데 계신 예수님

2문단:13~17 – 성경가운데 계신 예수님

 

2. 본문요약

바울은 자신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핍박과 고난과 여러 교회에서 당한 일들 가운데서 주님께서 건지셨음을 말하며, 무릇 그리스도인에게는 핍박이 있을 것임을 말하며, 세상은 서로 속고 속이지만, 디모데에게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며, 성경을 통해 구원에 이르며 성경이 모든 사람을 가르치며 책망하며 교훈하기에 유익하다고 말한다.

 

3. 본문 관찰

1) 단어 정의

교훈: teaching, 행실:my way of life, 의향: my purpose, 믿음: faith, 오래참음: patience 사랑: love, 오래참음: endurance 핍박: persecutions 고난: sufferings

-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1차 전도 여행)





2) 이모든 것 가운데에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 핍박과 고난가운데 있는 주의 백성들과 함께 하시고 건져내어 주심. 

- 건지심 : 고난가운데 우리를 건지신다는 의미보다 고난가운데 죽을 지라도 주께서 우리 영혼을 거두어 주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음. 왜냐하면 스데반의 죽음으로부터 많은 성도들이 고난과 핍박가운데 죽어 갔으나, 하늘이 열리고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되신 예수님을 바라봄. 예수님께서도 너희 육체를 죽이나 영혼은 어찌하지 못 하는 자를 두려워 하지 말고 너희 영혼을 심판하실 주를 두려워 하라고 말씀하심. 

3) 무릇 : In Fact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자 => 핍박받음

4) 악한 사람들 속이는 사람들

더욱 악하여짐(from bad to worse), (서로, each other)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함
-> 안 좋은 것이 더욱 안 좋아짐. 이 세상에 소망이 없음. 

5) 너는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하라
- 거하라 : Continue 계속하라, 지속하라. 
-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 어머니와 조모, 누구에게로 배웠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그 배움이 확실하고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

6) 성경( Bible)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함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에 유익함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함.

   => 우리가 성경을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또한 배우고 거 할 뿐만 아니라 가르치고 전파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결론 : 세상은 점점 악해 지고 소망이 없지만, 우리는 말씀을 배우고 거하며 가르침으로 이 세상을 향한 소망을 가질 수 있다.  

 

.해석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왜 핍박을 피할 수 없는가(딤후 3:12)?

·여기에는 하나님의 위대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의 비밀로서, 하나님은 인간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영광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참된 신앙인은 이 모든 고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하나님의 최후 승리를 믿음으로써 구원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먼저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의 형벌을 감당하셨다. 우리가 고난 받는 것은 그 분이 걸어가신 길을 뒤따라 걷는 것과 마찬가지다. 제자들은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본인들도 질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기꺼이 그 형벌을 달게 받았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자라면 그 분이 계신 그 고난의 길 한가운데로 걸어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 길에 바로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가 그 분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 하고 그 분을 삶가운데 깊이 경험하지 못 하는 이유는 그 분이 계신 그곳에 우리가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앤츠맨에서 박사가 자신의 와이프를 찾기 위해 양자 단계까지 작아져서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을 찾기 위해 고난의 여정가운데 있어야 할 지도 모를 일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이 되려면(딤후 3:14, 15)?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받아 확고한 믿음 위에 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또한 모든 삶의 지혜를 말씀에서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며, 배운 바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확신할 수 있도록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함.

세상 사람들은 갈수록 그 상태가 나빠진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부재가운데 계속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가운데 주를 믿는 백성들이 더욱 힘써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성경을 힘써 공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일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악하여져 가는 세상가운데서 우리를 지키는 방어막이자 면역력 역활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말씀을 멀리 할 때 힘써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지 않을 때 어느새 세상에 충만한 악한 것들이 우리의 내면과 생각을 채우게 될 것이다. 

 

성경은 어떤 책인가(딤후 3:16, 17)?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지표가 되며 가르치고 배워야 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단순히 배우고 암기하는 교과서가 아니며 시대적 상황에 제약되는 역사서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체적인 우리의 삶에 적용되어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는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도전은 현대에 들어서 계속되고 있다. 성경이 쓰여진지 2000년 정도 전이기 때문에 시대상이나 문화적으로 안 맞는 부분들은 현대 상황에 맞게끔 해석하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나, 그것을 뛰어 넘어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에 대한 진위 여부나 나이나 숫자 혹은 연대에 대해서 부정하고 설화나 신화 정도로 치부하는 경향들이 서구 역사학자들과 과학자들사이에서 만연해져 있음을 본다. 이러한 경향들은 기존 불신자들에게 기독교에 대해 더 부정적인 경향을 갖게 하며 기독교를 일종의 미신 혹은 맹신의 결과물로 보게 까지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하나님을 배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그들의 일부 연구의 결과만을 가지고 전체를 해석하려고 하는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과학 분야에서는 지구 연대기와 관련하여 성경의 젋은 지구론을 반박하는 모습을 보면, 과학적 연구 결과를 절대시 하며 성경상에서의 해석상의 여지에 대해서는 인정치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신앙을 가진 이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개방적인 자세로 받아들이고 이러한 부분들을 성경을 해석할 때 참조하는 것은 필요한 자세이나 성경과는 다른 연구 결과들을 가지고 성경의 무오성에 대해서 도전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받아 들이고 용납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논의하고 토론할 때에 지혜가 필요하고 그들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는 눈도 필요하다. 

.적용

1. 믿어야 할 것

1) 예수님안에서 믿음 생활을 하면, 당연히 핍박이 따라온다.

2) 예수님은 우리의 핍박가운데 함께 하시며 우리를 핍박가운데서 건져내신다.

3) 나쁜 사람들은 더욱 악하여진다.

4)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5) 성경은 진리로 인도하는 힘이 있다.

 

2. 회개할 것

1) 그리스도로 인해 핍박 받는 것을 두려워함.

-> 잠을 적게 자야하는 것 ( 아침기도회 )

2) 직장에서의 따돌림

- > 전도하는 것

 

3. 감사할 것

1) 말씀을 연구할 수 있는 공동체와 성경을 주신 것

2) 노방전도에 참여해서 적으나마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는 시간과 의지를 허락하여 주신 것

 

4. 즉시 실행할 것.

1) 전도가운데 더 고난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이 접촉하고 구별없이 접근하자. 

-> 1시간에 10명 이상 접촉할 것.

2) 성경 통독 계속하기

-> 잠자리 들기전 와이프와 함께 교독하기, 대학부/예비집사/가정.
    자녀들엑 말씀 읽혀 주기. 

3) 말씀을 전파하기

-> 주변에 있는 우울 지체들에게 말씀을 공급하기. 통독중 핵심 요절(To. 준혁, 주호, 준호)

 

[PBS] 디모데후서 3장 1절~9절

 [본문]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같이 저희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라 

9 그러나 저희가 더 나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의 된 것과 같이 저희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니라

 

.관찰

1.문단나누기

1문단 : 1~ 5 - 경건을 부인

2문단 : 6~ 9 - 진리를 대적

 

2. 문맥 및 분위기

전문맥: 정결하여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라.

후문맥: 진리는 결국 승리한다.

분위기: 진리의 승리를 확신하며 디모데를 독려하고 있는 바울

 

3. 본문 관찰

1) 말세의 증상

i. 자기와 돈을 사랑  ii. 자긍,교만,훼방 iii. 부모를 거역  iv) 감사치 않고, 거룩하지 않음 v) 무정, 원통함을 풀지 아니함, 참소함, 절제하지 못함, 사나움,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함. Vi) 배반하여 팜, 조급함, 쾌락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함. Vii)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음.

 

2) 저희

2장에 나오는 교회에 거짓을 전하는 자들, 부활이 없다라고 얘기하는 영지주의자들

 

3) 어리석은 여자[사람]

거짓을 전하는 자들에게 이끌리어 그들의 배움을 받는 자

è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이끌린 바 됨

è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음

è 진리를 대적하는 자(얀네와 얌브레)

è 마음이 부패한 자,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

è 결국에는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

▶얀네와 얌브레- 파라오의 마법사들, 흉내는 낼 수 있으나 진짜는 아님.
    - 얀네 : 조롱, 얌브레 : 지혜로운 자
    - 술사 : 모세의 능력을 흉내냄.
    - 결론 : 모세를 대적하였으나, 결국엔 흉내만 내고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함.

 

. 해 설

1. 말세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동일하다.

자기와 돈을 사랑하며 이웃을 돌아 보지 않는다.

자기를 사랑 => 성형수술, 좋은 옷, 좋은 차, 좋은 집 자신의 안위를 생각

돈을 사랑 => 사기를 침, 로또, 직업 선택(초등 의대입시 학원)

자긍:교만:홰방=> 남보다 자기를 낫게 여기고 사람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못 봄.

감사치 않음=> 작은 것에 감사치 않고 비교함.

거룩하지 않음=> 엽기적인 것, 쾌락적이며 자극적인 것을 사랑함.

무정,원통함을 풀지 않음=> 작은 것에 삐짐, 정이 없고, 원통함을 풀지 않고 마음에 쌓아두고,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지 않음

[대중성]

절제하지 못함=> 중독(게임, 마약, 음란등)

사나움=> 살인사건, 강간, 강도 사건등

화를 쉽게 냄,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함=> 냉소적인 반응, 자신이 하지 않는다고 이상하게 여기고 소수의 것으로 치부함.

배반하여 팜 => 이혼, 회사안에서의 경쟁, 동업자간의 배신

조급함 => 조급함은 우리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나 기대에 대해 불안하거나 긴장할 때 나타나는 감정. 조급함은 일상적인 스트레스 요인이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자주 느끼는 감정 중 하나. 조급함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일정의 압박, 시간 부족, 중요한 결정의 필요성, 예기치 않은 상황 등이 그 예 => 신앙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 함. 믿음 없음. ex)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약속한 아들이 생기지 않자. 자신의 여종을 아브라함에게 준 것. 사울이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여 제사를 지낸 것.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앞에 나아가지 아니하는 자들.

 

결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는자들하나님이 없음. 하나님의 부재로 나타남. 하나님이 없는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떠나라!!!

2. 교회에서  복음과 반하는 거짓 진리를 전하는 자들의 결론에 대해 바울은 명확하게 말한다. 그들을 따르는 자들이 있지만, 그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며,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어 거짓을 선택한 자들이며, 그곳에서 늘 배우나 진리[구원]에 도달하지 못하며 마음이 부패하였으며, 결국에는 그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이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에 거짓들은 다 사라지게 될 것이다. 모세를 대적하던 얀네와 얌브레와 같이 그들도 마법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었다. 결국에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난 것처럼 거짓 진리를 전하는 자들의 결국도 이러할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아니한 것들은 결국에는 아무것도 아니며, 잠시 스쳐가는 먼지와도 같다.

핵심: 진리는 오직 하나님으로 부터만 나온다.

 3. 구약의 시대[얀네와 얌브레]나 신약의 시대[영지주의자들 or 유대인]나 그리고 지금[ 각종 이단들]이나 진리를 대적하는 자들은 항상 있다. 그들은 하나님과 진리를 대적하나 결국에는 망하게 되고 진리에 이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진리라고 믿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입밖으로 나온 것 이외에 진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없다. 영원한 진리는 영원하신 그 분의 입밖으로 나온 것이외에는 없는 것이다. 다른 것들은 다 쇠잔하여 쓰러지고 없어질 뿐이고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없는 것들 뿐이다.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는 것 참 자유로 인도하는 것은 그분의 진리의 말씀 밖에 없다. 

. 적용

1. 믿어야 할 것

1) 진리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2) 현대는 말세이다.

3) 이단으로부터 떠나야 하며, 그들과 가까이 지내서는 안 된다. 2-3번 권면하여 변하지 않으면 떠나야 된다.

4) 말세에 고통하는 때에 나타나는 현상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5) 거짓은 결국엔 드러난다.

 

2. 감사할 것

1) 말씀을 통하여 현대가 말세인 것을 분별케 하시니 감사

2) 말세의 증거를 통하여 제안에 고쳐나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

3) 진리로 충만한 공동체와 지도자를 주심에 감사

 

3. 회개할 것

말세의 증거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내 삶 속에 있음을 회개

 

4. 즉각 실행할 것.

1) 원통함을 풀지 아니함.

 형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채 놔두고 있는데, 이번 설 명정을 통해서 풀어나가도록 노력하자.

2) 와이프의 친구가 이단에 가 있는데, 더 이상 만나지 못 하도록 해야 겠다.

3) 경건의 능력인 기도를 회복하자.

 [다음주 아침예배 필참]

4) 말세라는 것을 뼈깊이 느끼고, 불신자들에게 복음 전하기를 더욱 힘쓰자.

    이현근, 이정호

5) 내가 진리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이 진리 가운데 서 있어야 한다. 가족 친구 지체들이 진리 가운데 서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데에 더욱 힘쓰자.

- 가정 예배 회복 : 매주 토요일 저녁 식사 후

- 노방 전도 : 토요일 오후 2시

- 대학부 PBS 나눔 : 주일 오전 10시 

 - 직장내 성경 공부 그룹 : 만들고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PBS] 느헤이먀 13장

 

1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느니라

/1문단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2문단

10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기로 

11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3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3문단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게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 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18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19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매 

20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21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22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4문단 

23 그 때에 내가 또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았는데 

24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25 내가 책망하고 저주하며 두어 사람을 때리고 그 머리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너희 딸들로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고 

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28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내가 쫓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였느니라

29 내 하나님이여 저희가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기었사오니 저희를 기억하옵소서/5문단

30 내가 이와 같이 저희로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그 일을 맡게 하고 

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7문단

 

Ⅰ.관찰

1.문단나누기

1문단: 1~3 – 암몬사람과 모압사람의분리

2문단: 4~9 – 하나님의 전 골방 회복

3문단: 10~14 – 십일조의 회복

4문단: 15~22 – 안식일의 준수

5문단: 23~29 – 이방사람과의 결혼 금지

6문단: 30~31 – 행한 일을 기억하옵소서

 

2. 문맥 및 분위기

전문맥 : 레위인과 제사장의 돌아옴

 

분위기 : 느헤미야가 바벨론에 다시 돌아간 이후에 이전의 회복된 것이 다시 무너져 느헤미야가 이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느헤미야는 자신의 소위를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다.

 

3. 본문 요약

그날에 암몬사람과 모압사람을 이스라엘중에서 구분하여 분리해내고 하나님의 전 골방에서 도비야의 짐을 빼어대 내고, 레위사람의 받을 것과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줄 것을 주지 않아 그들이 떠나간 이후에 다시 십일조를 모아들여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고 안식일에 장사하는 자들을 성전안으로 들어오지 못 하게 하고 이방 사람의 아내를 삼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다시 정결케 한다.

 

3. 본문 관찰

1. 민수기 22장이 1문단의 배경이 됨.

유브라데 강변에 있는 메소보다미아의 브돌주민인데, 브올의 아들이고 술사(術士)이다(22:5,23:4,13:22). 그러나 암몬 사람은 아닌 것 같다(22:5,23:7,31:8).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도착하고서부터 암몬˙모압과의 국제 관계에 얽혀 등장한다. 당시 그는 일류 술사였던 모양이다. 그는 모압 왕 발락의 요청에 의해 요단 계곡에 진을 치고 있던 이스라엘을 대해그들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저주키 위해 초청 받았다. 그의 점이 백발백중하는 것은,그의 하나님이 살아있는 하나님이며, 그를 지배하는 하나님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발람에게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고 말씀하시어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 처음에는 거절했다. 그러나 다음에는 많은 선물과 높여 크게 존귀케 해 주겠다는 말에 나귀를 타고 떠났다. 그는 그보수에 눈이 어두워져 좋은 예언이 임할 것을 기대하고 떠났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진노하셨다. 발람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가 타고 가던 나귀의 눈에는 하나님의 사자가 길을 가로 막아 선 것을 볼 수 있었다. 나귀가 놀라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니, 발람은 노하여 채찍질을 하였다. 이것은 발람이 그 초청을 기뻐한 증거이다. 그가 이렇게 대노하였을 때에, 나귀는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 하와를 유혹한 뱀처럼 말을 하기시작하자(고대사, 벧후2:15,16) 마침내 그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도록 허락되어 위험을 알고 되돌아 가려고 했으나 허락되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대언자라는 조건으로 발락에게로 갔다. 아르논 부근에서 발락을 만나 이튿날 아침 바알의 산당에 올라가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그것은 저주가 아니고 축복이었다. 그래서 발락은 실망하여 비스가 산에서 번제를 드렸으나, 결과는 전과 마찬가지 예언이었다. 세 번째는 브올 산에 올라갔으나 이스라엘의 축복과 모압˙에돔의 파멸 예언이었다. 발락은 대노하여 아무런 보수도 주지 않았다. 발람은 보수를 바랐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발람의 입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축복한 것을 보면 민수기 23:7- 10, 18- 24, 24:3- 9, 15- 24에서 여호와의 백성의 무비성(無比性), 그 능력, 그 아름다움, 그땅의 부요, 그들의 영광있는 승리, 끝으로 모압˙에돔˙아말렉˙가나안 땅에 한 제국을 건설할 대왕(大王)을 예언하시었다. 이 사건 후에 얼마 동안 발람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다가 다시 이스라엘을 부패시키는 자로 등장한다.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로 기울어지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는 것을 시사했는데, 이제 그 계략이 이루어진 모양이다.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떨어지고, 곧 그 원수를 미디안 사람에게 갚았는데, 그도 그때 죽임을 당했다(31:8,16,고대사).비평설(批評說)은 발람의 기사를 몇 가지 조화하지 않는 자료로 구분하여, 특히 민수기 22:22 34의 나귀 이야기는 전체 줄거리에 모순하며, 22:21에서 22:36로 옮겨지는것이 자연스러우며, 22:35은 양자를 잇는 기교라고 한다. 그리고 그가 악인 취급을 받고 있는 것, 그의 단독 여행으로써 동행자가 없는 것, 유브라데에서 모압까지 나귀를타고 가는 여행의 부자연한 것 등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견해의 차이이지 설득력이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제단의 서술을 후기의 작이라고 하는 설도 찬성하기 어렵다. 그는 후세에의 경고로 된 의욕과 우상숭배로 알려져 있으나(벧후2:15,1:11,2:14), 그의 중요성은 이스라엘이 국제관계의 무대에 등장한 당초부터이스라엘의 장래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의 예언자에게도 계시되고 있었다는 것에도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저주하여 하나님에게 버림바 된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들.

적용)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한 무리이다. 그 가운데 거룩하지 않은 것은 구분되어져야 하고 분리되어져야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이후 우리가운데에서 분리되어져야 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바로 죄악이다. 우리 공동체가운데에서 구분되어져야할 죄악은 어떤 것이 있는가? 나는 그런것들을 어떻게 분리해 낼 것인가?

 

2. 엘리아십과 도비야의 연락

느헤미야 처음부분에 계속해서 느헤미야를 두렵게 하려고 한 도비야그는 결국 엘리아십과 연락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느헤미야는 이를 다 치운다.

 

도비야의 짐들은 하나님의 성전 골방에 어울리는 것이 아니다. 느헤미야는 대제사장인 엘리아십의 허락가운데 이런 것들이 행하여진줄 알지만 이 모든 것들을 제하여 버린다. 이것이 느헤미야의 결단력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잘 못된 행동을 행할 수 있고 그것이 말씀에 위배된다면 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인본주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살아가야 한다.

 

적용) 우리 교회 건물가운데 1층이 술집이 있다. 망하기를 기도하자. 그곳이 교회 건물로 흡수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한 건물에 어찌 교회와 술집이 함께 있을 수 있겠는가?

 

3.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이 도망함

성전을 섬기는 자들이 떠나가는 사건이 발생함. 발단: 레위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함.

ð  하나님의 성전 섬기는 것보다 재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성전섬기는 자들이 떠나감.

 

현재에도 선교사님들과 목회자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그 길을 가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면 그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다. 하지만 나누지 않는 주의 백성들로 인하여 이 세상은 이미 빈부격차가 심하고 목회자들의 경제적 자립도가 상당히 낮은 지경에 와 있다. 주의 백성들이 온전한 십일조를 주님께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이런 것으로 인해 시험들면 안 되며 기쁜마음으로 드릴 수 있어야 한다.

 

적용) 온전한 십일조와 건축헌금과 선교헌금을 주님께 드리자. 주님 저의 십일조를 기억하시고, 이 돈이 헛된 곳에 쓰이지 않으며 합당한 곳에 쓰이게 하옵소서.

 

4. 안식일을 다시 지키는 느헤미야

이 부분 또한 돈과 관련되어 있다.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일을 지키지 못 하고 안식일을 더럽혀 져서는 안된다. 물론 현재에 와서 완전히 일치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지만, 안식일의 정신만은 지켜져야 하낟. 나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 곧 주일 예ㅂ배를 지키고 하나님의 성일을 지키는 것에 얼마나 마음을 쓰고 있는가?

 

적용) 주일에 주일 헌금이 외에는 돈을 되도록 쓰지 않도록 하자. 특히 회사는 나가지 말며, 요청이 와도 거절하는 영성을 키워나가도록 하자.

 

5. 이방여인과의 결혼

ex) 솔로몬왕 => 이방여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범죄하게 됨.

 

나의 영성이 솔로몬왕만 못 하다면 결코 이방 사람과 결혼해서는 아니된다. 하나님을 결국에 배반해도 괜찮다면 이방 사람과 결혼해도 괜찮다.

 

6. 산발라의 사위가 된 제사장의 아들

느헤미야가 쫓아냄.

 

권력과 재물 그리고 지위가 결혼의 기준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장인어른이 대통령일지라도 결혼 당사자가 이방인(불신자)라면 그 결혼은 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사랑에 국경은 없되. 신앙은 있다.

 

7. 느헤미야의 기도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자신의 소위를 기억하고 자신의 선한 행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한다. 또한 자기 자신을 아껴달라고 기도한다. 또한 하나님을 거역한 자들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복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기복신앙에 의한 기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며 자신의 선한 행위가 하나님 나라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며 대적에게 하나니의 심판이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자만이 드릴 수 있는 기도이다.

 

나또한 이러한  기도를 드리는 자가 되어야 겠다.

 

8.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돌아옴.

말씀을 읽고 깨닫고 회개하고 기뻐하였지만, 결국 일상생활에서 돌아왔을 때 그들은 다시 변화한다.

 

우리의 일상사가 변화되지 아니하면 결국 우리는 죄악가운데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교회안에서의 삶이 아닌 우리의 일상사가 변화되어져야 한다.

 

나의 일상사가운데 변화되어져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가?

 

1. 회사내에서..

-. 지각하지 말자.

-. 인터넷 서핑하지 말자.

 

2. 가정에서

-. 더 잘 섬기자. 미현과 주하

 => 운동하자.

 

3. 교회에서

-. 공예배에 대하여 더 참석하자.

-. 기도를 더 많이 하자.

-. 기도의 영역을 넓혀 나가자.

 

[PBS] 느헤미야 12장

 

느헤미야 12          2007-05-14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1문단

27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 대 손 아삽의 육 대 손 스가랴와 

36 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2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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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1. 문단나누기

1문단 : 1~ 26 - 돌아온 레위 사람과 제사장

2문단 : 27 ~ 47 - 돌아온 찬양과 즐거움

 

2. 문맥 및 분위기

3. 본문 요약

3. 본문 관찰

1) 레위인(야곱의 세번째아들 레위, 그의 후손들)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떠나 홍해를 건넌 후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성막의 모양과 십계명을 받게 하기 위하여 시내산으로 부르셨다. 모세가 떠나 있는 동안에 우상의 위험한 문제가 광야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일어났다. 레위 지파는 그 당시에 주의 편에 서 있었음을 명백하게 그 자신들을 보여 주었다(32:25-28). 그들이 주와 함께 하는 결과로서 레위 지파는 증거의 성막을 관리하는 데 선택이 되었다(38:21).

모든 레위인은 "만남의 천막에 봉사하는 일" 즉 성막을 책임지게 되었다(4:3).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봉사'는 전쟁으로 의미되어 번역되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성막에서의 봉사는 영적 전쟁의 한 양상이었다; 금 송아지 사건 때와 같이(32), 그 당시 레위인은 주의 편에 있었다.

레위인은 세 자손을 갖고 있었다; 게르손, 고핫 그리고 므라리였다. 레위인의 일은 그들의 가족에 따라 분할되어 맡겨졌다.

 

게르손 가족은 바깥 뜰의 휘장과 지성소로 가는 문의 휘장과 성막의 덮개와 바깥 뜰의 휘장을 세우고 옮기는 일들을 하였다. 모든 끈으로 이 휘장들을 단단히 잡아매고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였다(3:25-26).

 

므라리 가족은 바깥 뜰의 밑받침과 기둥 그리고 널판과 각목들을 세우고 옮기는 일에 책임을 맡았다(3:36-37).

 

고핫 가족은 번제단, 놋 물두멍, 떡상, 등대, 분향단, 휘장, 증거궤와 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기구를 함께 설치하고 옮기는 일에 책임을 맡았다(3:31).

 

이스라엘 자손은 광야를 통하여 그들의 이동에 대한 시간과 때를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그들을 인도하는 신호로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레위인은 성막을 철거해야 했고, 그리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에 의하여 목적지로 성막을 옮겨야 했다. 그리고 새로운 위치에 새롭게 설치를 해야 했다.

 

성막이 새로운 위치에 세워졌을 때, 하나님은 레위지파에게 구체적인 지시로서 그것들을 세우도록 명령하셨다(2:1-34).

 

동쪽편에:유대, 잇사갈 그리고 스불론

남쪽편에:르우벤, 시므온 그리고 갓

서쪽편에:에브라임,므낫세(요셉의 자손) 그리고 베냐민

북쪽 편에 : , 아셀 그리고 납달리.

 

레위인은 증거막 사면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하였다(1:53).

 

레위인이 성막을 섬기게 된 것과 제사를 지내게 된 이유: 레위의 동생 디나의 성폭행 사건과 그에 대한 살인에 대한 대가, 그리고 야곱의 저주( 49:6-7)

 

2) 아론의 자손(제사장)

모세, 아론, 미리암 삼남매는 레위의 장자 고학의 후손 아므람의 자녀들.

이중 아론의 자손들이 제사장으로 섬기게 된다.

 

3) 예수아

제사장 예수아. 대 제사장 여호사닥의 아들로서 그도 역시 제사장이 되 어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귀환시에 인솔자중 한 사람으로 예루살 렘성 중수에 협력하고 유대국 재건에 큰 지능을 발휘하고 성전 에서 제사드리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다

 

4) 스룹바벨

다윗의 후예 스알디엘의 아들로서 바사인들은 세스바알이라고 부른다.

바벨론 포로시에 생장하여 그곳에서 양을 치다가 바사왕 고레스가 유대인을 석방하여 고국으로 귀환시킬 때 인솔자가 되어 느부갓네살이 약탈하여 갔던 성전 기명을 찾아 가지고 5만명의 동족을 인솔하여 고국에 돌아와 성전과 성곽을 재건 하였다.

5) 돌아온 제사장들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

6) 돌아온 레위인들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

7) 제사장의 족장된자들.[기록됨]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8) 노래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려 예루살렘 근처로 모여듦.=> 동네를 세움. 공동체를 이루어 나갔음을 볼 수 있다.

9) 제사장들과 레위인

=> 사람들과 성문을 성결케 함.

10) 제사드리러 가는 행렬의 모습

a. 성위의 항렬

b. 분문의 항렬

호세야 유다 방백의 절반

호세야 : 여호와는 구원하신다라는 의미 아사랴(제사장)의 아버지

 

11)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함.

=> 제사 즉 죄사함이 우리에게 주는 본질적인 의미

12)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필요한 것을 주었다.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우선순위가 어디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해석

1. 본문에서는 이스라엘중 레위 족속과 제사장들이 돌아오는 내용 및 그들로 말미암은 성전에서의 제사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기쁨이 회복된 것을 적는 데 1장이라는 큰 분량을 할애한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이부분의 회복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볼 수 있다.

원리) 제사장의 역할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중요하다.

적용) 주님은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시고 그 역할을 온전히 행하시기를 원하신다. 온전하지  못 한 구약 시대의 제사장들이 온전함가운데 행하였을 때, 이스라엘에게 큰 민족을 주었는데, 우리가 주님의 왕 같은 제사장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주님안에서의 참된 기쁨을 회복할 것이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것=> 주님의 십자가로 그 영혼들을 인도하는 것. 그래서 그들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안에서의 기쁨을 찾도록 하는 것. 바로 전도와 선교이다.

 

2. 참된 예배와 경배의 회복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큰 기쁨을 안겨다 주었다.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는 가운데 기뻐하는 것은 당연하다. 만약 내안에 예배가운데 기뻐함이 없고, 예배가운데 사모함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원리) 참된 예배의 회복은 우리 영혼에 기쁨이 된다.

적용) 현재 나의 예배 생활을 돌아보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규명해야 한다.

 

3. 노래하는 자들은 누가 부른 것도 아닌데 성전에 모여들을 마을을 이루고 주님을 찬양한다. 자신들의 은사를 온전히 잘 사용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들이 노래를 한다고 해서 대가를 주는 것도 아니지만, 그들을 어떤 경제 영역이 아닌 신앙 중심으로 모여서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 살아간다. 하나님은 이들의 생계를 책임지시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나가심을 볼 수 있다.

 

원리)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자모 하나님의 임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나아가고, 주님은 우리의 아름다운 것으로 높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에 우리의 갖은 은사를 통하여서 높임을 받으신다.

 

적용) 교회 근처로 이사와야 겠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마트가 없는 것보다 물가가 비싼 것보다 더 중요하다. 만약 부족하다면 하나님이 채워주실 것이다.

 

4. 이스라엘 민족은 제사장과 노래하는 자들에게 그 필요를 채워준다.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그 통로는 바로 유대 방백들이었다.

 

원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 누군가의 필요를 채우신다.

적용) 나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는 영혼들은 누구인가?

1. 가족

2. PBS조원

3. 노방전도가운데 만나는 사람들

4. 선교사님들과 간사님들

5. 가난한 이웃들

 

적용-2) CCM 음반 및 MP3파일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하자. 불법 다운로드 및 청취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적용-3) 온전한 십일조를 통해서 목회자들을 필요를 채워 나가자.

 

.적용

1. 믿어야 할 것

원리 참조

2. 감사할 것

은혜 공동체에 있다는 것

나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있는 영혼들이 있다는 것

 

3. 회개할 것

MP3 불법 다운로드 한 것

4. 찬양할 것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나를 주님의 일하심의 통로로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5. 즉각 실행할 것

-. 전도팀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하도록 하자. 전도팀장은 거의 대제사장 급이다.

 

-. 조원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中 핵심부분 복사해서 알려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