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8일 목요일

말라기 3장 13~4장 6절

말라기 3 13~4장 6

 

1.     관찰
1) 
문단나누기
- 1
문단 : 3장 13~ 18절 – 경외함에 따른 분별
- 2
문단 : 4 1 6절 – 경외함에 따른 심판
2) 
문맥 및 분위기
전문맥 메시아로 말미암은 회복과 그에 대한 하나니믜 축복
후문맥 : -
분위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과 경외하는 자들에 대한 분류와 그에 대한 심판이 이어짐으로 우리는 어디에 서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고찰이 필요함.
3) 
본문 요약
이스라엘은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자를 복되다 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말하지만 그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할 것을 믿고 하나님은 이에 그들을 축복하시고 그런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을 분별하시며 그에 걸맞는 심판으로 임하신다
4) 
본문 관찰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 -> 2 17절 과 동일한 구조로 반복
a.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b.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그 때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그러한 말을 할 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a.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b.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 하셨느니라
내가 정한 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날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때 하나님이 정하신 심판의 날
너희 완악한 이스라엘
돌아와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섬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분별되어지리라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현대인의 성경 3:18 그때 너희는 의로운 자와 악한 자의차이와 나를 섬기는 자와 나를 섬기지 않는 자의 차이를 다시 한번 보게  것이다.'
- 1
, 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니라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확실한  결코 폐할  없는 
용광로 같은 (내가 정한 이르리니, ( 날에는 ~)
To.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a. 
자는  지푸라기 같은 
b. 
그들을 살라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To.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
a.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춤
b.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c. 
악인을 밟을 것이니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호렙에서 (All) 이스라엘 신명기에 나오는 광야 2세대들로 하나님과  언약을 세움
  모세에게 명령한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신명기 5 1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선지자 엘리야 세례 요한 마태복음 17 11절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돌이킴 회개를 촉구하는 세례
돌이키지 아니하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      내가 와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

 2. 해석

1)  완악한 자들은 말로 하나님을 대적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 자기의 배를 섬기는 자들로 그들은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며 하나님이 아닌 그 형통함을 바라고 섬기는 자들이다. 나도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고 있다면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이러한 것에서 돌이키고 말로 밤죄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피차 믿음의 말을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아실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었다. 우리 또한 믿음의 말을 하며 피차 격려하며 하나님이 우리 말을 아시고 기억하실 것을 믿으며 나가야 할 것이다.


3) 주님의 날 주님이 정한 날 용광로 블 같은 날이 분명히 임할 것이고 의인과 악인을 가르시고 분리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이 날에 악인은 지푸라기 같이 불살라 지고 의인들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어 놀게 될 것이다. 참 자유와 참 희락을 누리며 주님앞에서 기뻐하게 될 것이다.


4)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행한 새 언약을 기억하라고 이야기 하신다. 우리는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까지 말씀가운데 깨어 있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이며 삶의 방법이다.


5) 하나님은 엘리야를 앞서 보내시는데 그것은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우리가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은 그들의 범죄와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시지만 그 이유는 바로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삶의 자세이자 태도이다. 우리 또한 그들을 돌이키게 하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적용

1) 믿어야 할 것

- 하나님은 우리 밀을 아시고 기억하시고 다 기록하신다.

- 의인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 악인은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 하며 의인은 그 심판의 때에 참 자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기뻐하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믿음의 말을 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한다.

- 주님의 심판의 날 마지막 날이 있고 그 날에 악인의 형통은 먼지와 같이 기억됨이 앖을 것이다.


2) 회개할 것

- 악인의 형통을 바라보며 의심의 마음을 잠깜이나마 가진 것

-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삶의 스타일과 일정들

- 믿음의 말보다 불평 불만 그리고 의심의 말들을 한 것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보다. 위로의 말씀만을 찾아 헤매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의 모습들. 밀씀을 하나님이 의도하신 그대로 알고 깨닫고 적용하여 거기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함


3) 감사할 것

- PBS와 귀한 공동체가운데에서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

- 믿음의 공동체에서 믿음의 말을 하며 함께 격려하고 같이 이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

- 나의 마음을 돌이켜 주를 믿게 하시고 지금까지 믿음안에 거하게 하신 것


4) 간구할 것

- 마지막 주의 재림이 임하는 날까지 믿음의 밀을 하며 의심을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공동체에서 장로로 집사로 조장으로 교사로 믿음의 말을 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 주님안에 늘 기뻐하는 자가 되도록 하늘의 평강과 기쁨이 내 안에 충만할 수 있도록


5) 즉각 실행할 것

- 가정안에서 자녀들을 향하여 그들의 성적이 어떻든지 간에 믿음의 말을 하도록

- 많은 일가운데 파묻혀 기쁨이 사라지고 퇴색되는 경우가 많은에 일상가운데 찬양 듣고 지체들을 문안하고 공동체 교제의 시간 놓치지 않도록~ 심방 및 가정 토대하기 힘쓰기

2024년 1월 17일 수요일

말라기 2장 17절- 3장 12절

 1. 관찰

1) 문단나누기
- 1문단 : 2장16~3장 6절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의로운 제물
- 2문단 : 3장 7절~12절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십일조

2) 문맥 및 분위기
- 전문맥 : 하나님과 아내에게 거짓으로 행하는 유다
- 후문맥 :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않는 자의 구분

3) 본문 요약


4) 본문관찰

-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 도다 :
근거 1)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2)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      제사장의 죄악/유다의 죄악/+ 말로 하나님을 괴롭게 함

-      1절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임재를 나타냄

-      2절 사자의 특징 당할자가 없음/설 자가 없음/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표백하는 자의 잿물

-      3절 하시는 일 :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와 같이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함은 같이 그들을 연단
      
결과그들이 공의로운 재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

-      4절 그 때(예수님이 임하여 정결케하실 때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 
다시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봉헌물을 잘 드리고 제사를 잘 드린다고 볼 수 없음대제사장이 예수님을 붙잡아 십자가에 못 박음
         
부활 승천 후 성령으로 새롭게 된 새 언약의 백성들이 하나님앞에 전 재산을 드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보임

-      심판하러 임하심 점치는 자/간음하는 자/거짓 맹세하는 자/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는자/과부와 고아를 압제하하는자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는 자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 -> 속히 증언하리라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과 신실하심이 변함이 없으심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돌아오기만 한다면 말이다.

-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자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에게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음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떠난 적이 없으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남이스라엘이 돌아오기만 하면됨탕자가 집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어떻게 하여야 구원 받으리이까라는 부자 청년의 질문이 떠오름

-      하나님의 반문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겠느냐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      이는 곧 실일조와 봉헌물이라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하나님앞에 드린 봉헌물이 온전치 못 하였음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결국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것이었음

-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제물을 우상 제단에 바치고 하나님께 속한 것을 온전히 드리지 않으므로 저주를  받음즉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이방 여인과의 결혼)이 하나님의 저주와 연계되어 있음을 깨닫지 못 함하나님의 축복과 저주가 종이 한 장 차이 인 것을 깨닫지 못 하고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는 것을 행함

-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온전한 십일조는 수입의 정확한 십일조의 의미보다 상한 심령으로 주님께 드리고 나아가는 것 믿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를 의미하는 것이다 과부의 두렙돈과 같이 믿음으로 다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

-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물질적인 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하늘의 신령한 은혜와 은사를 우리에게 더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의 우리의 소득을 지켜 주심

-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소산과 소출이 줄지 않도록 해 주심.

-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 다시 돌아왔을 때의 모습이 아름답고 복된 모습이다


2. 해석
1) 
레위와 제사장들이 깨끗하여진 이후에 온전한 봉헌물 주님이 기뻐하시는 봉헌물을 드리게 된다이는 이전과 같이 제사로 드려지는 봉헌물이 아닌 삶 자체로 드려지는 신령한 예배를 의미하는 것이다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하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성령으로 새로와 질 때 가능할 것이다정결케 되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구체적으로 점치는 것 즉 하나님이외에 다른 신을 의지하여 길흉화복을 묻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기에 믿음안에서 선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간음하는 자는 하나님앞에서 아내와의 언약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공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거짓되게 행하는 것이다거짓 맹세하는 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거짓으로 속이는 자이다참된 맹세는 지키나 거짓 맹세는 당장의 고난을 벗어나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품군의 삯을 제대로 쳐주고 억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마땅히 가져야 하는 수고한 일꾼의 품삯을 가로채고 주지 않는 행위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행위이다과부와 고아는 도움을 줘야 할 대상이나 오히려 그들을 압제하여 그들의 적은 제물을 빼앗는 행위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대상이 된다나그네를 압제하는 자 또한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이러한 모든 것에 대한 심판이 이뤄지고 나서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봉헌물이 드려지는 것이다우리가 이러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은 결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없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온전한 십일조를 바치는 것이다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봉헌물 다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정금과 같이 정결케되어진 주의 백성들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자신의 삶을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초대교회때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제외하고 자신의 전재산을 초대 교회에 바친 자들을 생각해 보자그들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린 자들이다십의 일을 드린 것이 아니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여 과부와 고아를 돌아보고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에 쓰이게 하는 것이다삭개오의 고백을 주님이 받으신 것처럼 과부의 두 렙돈을 기쁘게 받으신 주님은 오늘날 하나님 나라의 곳간에 하나님 나라의 공의를 실현하기 위해 재물을 드리는 자들을 축복하고 계신다.

3)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자신의 것을 빼앗았다고 한다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십일조와 과부와 고아에게 구제를 줘야할 것과 이방인을 대접해야할 제믈을 자신을 위하여 이방인을 위하여 쓰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도둑질 하여ㅛ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것을 자신이 사용한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나님입장에서는 그들에게 선한 목적을 위하여 소용되는 대로 그들에게 주었는데 그들이 그 분배 받은 목적과 다르게 사용하였기에 하나님은 자신의 것을 도적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청지기 의식이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이 으리에게 맡기신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주를 위하여 즈님이 기뻐하심을 위히여 재정과 은사와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4)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온전히 드러내 주시기를 원하신다그것을 위해 메뚜기를 쫓아 내시고 과실이 떨어지지 않도록 막으시는 분이시다이를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물/시간/은사/열정을 잘 사용하여야 한다과부와 고아 그리고 나그네 일꾼들에게 공의롭게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잘 선전해야 한다재래 시장에서 물건 값을 깍고 흥정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교회 권사님이요 집사님이시다전도가 되겠는가안된다우리에게 주어진 재정을 잘 사용해야 하고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하고 나와 만나는 사람들을 잘 대해줘야 한다그래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그리고 사랑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야 한다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것을 다른 신들에게 드리거나 헛된 것에 빼앗겨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3. 적용

1) 믿어야 할 것

- 하나님은 제물보다 우리의 마음을 먼저 살피신다.

- 주님만이 우리를 정결케 깨끗게하 실 수 있다.

- 주님을 통해 새롭게 된 우리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봉헌믈을 올려드릴 수 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ㅂ하시길 원하시고 누르고 차고 넘치도록 브어주시길 원하신다.

-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물에는 하나님께 드림으로 사역자들과 구제에 사용되어져야 할 분깃이 있다.

- 정결케 되짐에는 (금을 연단하는)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이 고통의 시기 시련의 시기가 필요하다. 그것을 통과해야지 거룩하며 정결한 삶을 살 수 있다.


2) 회개할 것

- 십일조만 드리면 되는 줄 알고 삶으로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지 못 한 부분들

-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제정과 복 받기를 구하며 마음을 재물에 둔 것

-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나의 것인 즐 알고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여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한 것



3) 감사할 것

-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금과 같이 은과같이 정결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

-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르시고 호개하고 돌이켜 관계 회복을 원하심에 감사

주께서 메뚜기를 그치시고 과실이 떨어지지 아니하게 하시는 것처럼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모든 필요를 넉넉히 채워 주심에 감사


4) 즉각 실행할 것

-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죄악가운데 돌이켜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힘쓰자.(구제/나그네 대접/ 십일조훈련 등등/ 권력남용않기)

- 자녀들에게도 동일하게 십일조 훈련을 더욱 구체적으로 시키자. 재정뿐만아니리 삶을 기쁘게 드리는 자 될 수 있도록~

- 내 삶이 아름답고 복된 삶이 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안에 거하기를 계속 힘써야 한다. ( 경건의 훈련/ 하나님의 것 하나님께 드리기/ 내 삶늘 드리기. 비젼 소망)


5) 간구할 것

- 지금도 은퇴이후의 삶도 나의 기대와 소망이 아닌 하나님의 원함되로 되어질 수 있도록

-  내 삶이 주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많은 사람이 주님께 나를 보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2024년 1월 16일 화요일

말라기 2장 1-16

말라기 2 1~16

 

1.     관찰
1) 
문단 나누기
- 1
문단 : 1~9-제사장의 죄악과 하나님의 심판
- 2
문단 : 10~16-유다의 죄악과 하나님의 심판

2) 
문맥 및 분위기
전문맥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경멸하는 이스라엘
후문맥 메시아와 십일조에 대한 말씀 

3) 
본문 요약
하나님을 그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제사장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그들의 복을 저주하고 그들의 자손을 꾸짖어 절기의 희생의 똥과 같이 버림이 되게 하고,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거스르게 함으로 언약을 깨뜨려 백성들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게 하신다유다의 죄악으로 이방 여인과의 통혼을 지적하시고 
그들과의 언약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말씀과 공의를 저버리고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앞에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제단을 가리게 되었음으로 유다를 하나님이 미워하심

4) 
본문 관찰
제사장들을 향한 하나님의 저주1 ( 복을 바꾸어 저주가 되게 하심)
if 
듣지 아니하며마음에 두지 아니하며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then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 미래 시제 >
but 
내가 이미 저주 하였나니 현재 완료 시제 > because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라
제사장들을 향한 하나님의 저주2 (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ex) 
똥 묻은 휴지는 어디로식탁을 딱아낸 물티슈는 어디로쓰레기통에 버려짐더려운 것이 묻으면 같이 더러워짐
이 명령을 내린 이유 
a.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 줄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3:45)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에 레위인을 취하고 또 그들의 가축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취하라 레위인은 내 것이라 나는 여호와니라
       =>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을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그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잇었고그의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그가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
      (
그러나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 거스르게 하는도다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도다
      (
그래서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율법을 세운 그 뜻에 부합되게 율법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사람의 뜻에 부합되게 율법을 준행함 -> 바리새인
한 아버지 한 하나님 혹은 아브라함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한 아버지를 섬기지 아니하고 돌아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함 언악)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섬김
언약을 욕되게 함(구체적 행위) : 거짓을 행하였고이스라엘과 예루살렘중에서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그 성결(성전)을 욕되게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김)
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자 
  -> 
깨는 자나 응답하는 자는 물론 만군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자도 야곱의 장막 가운데에서 끊어 버림
     (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기지 못 함하나님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것과 같다
- ( 
이방신을 섬기면서도이런 일을 행함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제단을 가리게 함. 사람들의 눈물과 움을이 제단에 쌓임
  (
그러므로다시는 너희의 봉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리라.


- 구체적인 내용 :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너와 서약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엿도다 불륜 

-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니 하나만 만들지 어니하셨느냐 : 아담에게 하와 하나만 만들어서 그에게 줌.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의 제도이다.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지켜 어려서 맞이한 네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어다.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 , 거짓을 행하는 것-> 아내외에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것


2.     해석

1)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아 저주를 받게 된다 마음에 두지 않으면 저주할 것리라거 하셨지만 마음에 두지 않음으로 이미 저주를 받은 것이다. 사랑하지 않아 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사랑이 사라진 순간 이미 헤어진 것이다. 제사장들의 가장 근본적인 잘못은 바로 허나님을 그 마음에 두기 싫어한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저주 자녀들의 저주로 이어지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똥묻은 것들과 같이 버려지는 자들이 되고 버려져 태움을 당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정결과 거룩과 깨끗함의 상징이어야 할 제사장들과 그 자손들이 더러룸의 상징 똥으로까지 타락한 것이다.

2) 하나님이 제사장을 세우고 제사장 직분을 통해 이스라엘을 속량하시는 것은 바로 래위족속과의 언약때문이다. 

- 생명과 평강의 언약

-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두려워하게 함

-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음

- 그의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은

- 그가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많은 사람으로 저ㅣ악에서 돌이키게 하는 것

-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응 그의 입술에서 정직을 구하게 될 것이고 

-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

하지만 현재의 이스라엘의ㅜ제사장들은 사람들을 옳은 길에서 떠나 율법을 거슬러 행하게 함

-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백성으로부타 멸시와 천대를 받게 함-> 온전한 십일조를 내지 않음

=> 래위의 죄악이 이스라앨을 망하게 하고 이스라엘의 죄악이 그들을 멸시와 천대로 내몰게 한다.

3) 거짓을 행하여: 유대의 죄악은 바로 거짓을 행하는 것이었다. 철 번째는 하나쁜인 하나님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므로 거짓을 행하는 것이었고 또 다른 거짓인 어려서 얻은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누것이었다 아버지도 하나이고 아내도 하나인데 거짓을 행하여 다른 아버지를 다른 아내를 만든 것이었다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들이 드리는 제사를 받지 않고 그들의 제단에 쌓이는 울음가 탄식을 듣고 계신다.

4) 하나님이 이러한 자들은 그들이 제사를 드릴지라도 끊어 버린다고 하신다. 두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두 아내를 둘 수 없다. 이러한 자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닌 종교인에 지나지 않는다.

5)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삼가 너희의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힘을 다하여 우리의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심령을 지키지 않을 때 우리는 거짓을 행할 수 밖에 없다. 무엇으로 우리의 심령으루지킬 것잉가?! 바로 제사장들이 행하여야 할 진리의 밀씀을 가르치거 주의 말씀에 거함으로 우리는 우리의 심령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3.     적용

1) 믿어야 할 것

- 하나님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 수 없고 세싱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 제사장들이 거짓을 행할 때 그 백성들도 거짓을 행할 수 밖에 없으며 그 결과는 결국 제사장들에게 돌아간다

- 왕같은 제사장인 우리는 진리를 가르치고 진리안에 거하며 거짓과 죄악으로브터 서람들을 돌이키게 하는 자이다.

- 하나님의 관계가 깨어질 때 가장 가까운 아내와의 언약의 관계가 깨어지게 된다.

2) 회개할 것

-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치고 그들을 죄악으로부터 돌이키게 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살아가지 못 한 것

- 심령을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하는데 분주함때문에 다른 것들에 마은을 빼앗겨 지키지 못 한 것

- 세상과 벗 하면서 하나님께도 은혜 받기를 원하는 죄성된 모습들

- 타락한 제사장들과 같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 하는 것

3) 감사 찬양할 것

- 주님께서 타락한 제사장과 유다를 판단하시며 정죄하시지만 여전히 그 심령을 지킬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처러 저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심에 감사

- 하나님을 그리고 아내를 사랑하여 거짓없이 행하게 흐심에 감사

4) 즉각실행할 것

- 내 입에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 곧 전도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행하는 것.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커피 타임에 더욱 많이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할 것

- 심령을 지키는 일에 힘쓰는 것(아치 기도회 온라인 기도회, 공예배 참석, PBS ) 등등


 

2024년 1월 14일 일요일

말라기 1장

 말라기 1장

1. 관찰

1) 문단나누기
 - 1문단 : 1~5 -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 2문단 : 6~14- 하나님을 멸시하는 이스라엘

2) 문맥 및 분위기
- 전문맥 : -
- 후문맥 : 제사장들에게 레위와의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라고 명하시는 하나님. 

3) 본문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그것을 이스라엘을 축복하시고 에돔을 저주하시는 내용으로 나타내신다 그런 반면 이스라엘은 한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멸심하였음을 말씀하시며 그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좋은 것이 아닌 흠이 있는 것 즉 총독에게 드려도 책망받을 것을 드렸다고 그들의 하나님 사랑하지 않는 것에 대한 증거를 나타내신다. 

4) 본문 관찰
- 저자 : 말라기
- 목적 : 이스라엘에게 경고
-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 : " 내가 넣너희를 사랑하였노나" <- 과거형, 과거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다. 라고 말씀하심. 하지만, 현재도 사랑하고 계신다고 보여짐. 왜냐하면 지금도 말라기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고 있으시기 때문. 사랑하지 않는다면 경고하는 것 자체도 어려움. 
- 이스라엘의 반응 : "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이스라엘의 역사로 볼 때 이스라엘이 얼마나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상태인지 알 수 있다. 성전은 재건 되었지만, 여전히 이스라엘의 마음 중심이 하나님과 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 이삭으로부터 에서와 야곱이 나왔지만, 장자인 에서가 아닌 야곱(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심.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의 소리에 응답하심. 그리고 10가지 재앙으로 그들을 종되었던 집에서 자유케 하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자 사랑임. 
- "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을 사랑하셨다고 고백하심. 이스라엘의 처음 시작인 아브라함때부터 쭈~욱 하나님은 언약 백성을 택하셨고, 야곱 이전부터 미리 아시고 사랑하셨지만, 현재의 이스라엘을 위해 야곱을 언급하시는 것 같음.
- 야곱을 더 사랑한 증거 : 에서는 미워하였음. 그 증거로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 에돔은 말하기를~ : 에돔의 역사가운데 계속 개입하시고, 영원히 진노를 그 땅가운데 쏟아내심.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다시 쌓음<-> 그들을 쌓을 지라도 나는 헐리라,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 하리라 :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이방 민족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사랑이 상대적인 것이라면 주님은 진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고 계심을 알 수 있다. 
- 제사장들의 죄 :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함
- 비유 :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 이스라엘의 반응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나이까 함. 
- 멸시의 증거 :
  a.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림. 여호와의 식탁은 결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 
  b. 눈 먼 희생 제물을 바치는 것.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 ->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겟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 하나님의 반문 :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멸시)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 하나님의 마음 : 차라리 누가 성전 문을 닫아 제사를 드리지 못 하게 해서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10절)
- 11절 : 예언자적 메시지.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이스라엘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방 민족을 통해서 참된 예배를 받게 될 것을 언급하심. 내 이름이 이방민족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 그러나 :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중에서 높임을 받는 상황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더럽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잇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렵혔도다. 
-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마음의 중심으로 정성을 다하여 제사를 드리지 않음. 결국 그것이 드려지는 것으로 나타남.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 짐승 떼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운하는 일에 ㄹ흠 있는 것(? 암컷)을 드리는 자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큼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 해석

1)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고 다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중심의 공동체로 돌아가야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마음 중심에는 자신들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자신들을 심판했다는 생각보다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아 포로로 잡혀 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큰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랑한다고 했을 때 언제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랑했냐고 반문한다. 그 때에 하나님의 대답은 에돔을 자신이 황폐하게 하였고, 악한 지역이라 영원한 저주를 받은 지역이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다는 것이다. 즉 이스라엘이 죄악가운데서도 완전히 멸망하지 않고 이렇게 성전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섬김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인 것이다. 여러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지만 내가 여전히 하나님의 공동체를 섬길 수 있고 신앙 생활 하고 있고 예배를 드릴 수 있고 하는 이런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인 것이다. 이럴 때 우리가 이스라엘처럼 바벨론과 여러 강대국들과 비교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처럼 세상의 권세있는 자들과 잘 나가는 자들과 비교하며 나는 왜 이런가 생각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자신을 멸시했다고 했을 때,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언제 그러했냐고 반문한다. 아마도 그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제사는 드리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하나님께 할 것은 하고 있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사람 총독에게 드려도 받아들여지지 못 할 흠 있는 것으로 속이는 제물로 자신에게 드렸음을 지적하신다. 즉 제사장들은 이러한 행동들을 통해서 자신들의 이익 즉 편취를 가져갔을 지도 모른다. 그들은 하나님이 이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는 생각을 하지 못 한 것이다. 즉 그들의 마음에 믿음이 신앙이 없이 종교적으로 이런 행위들을 한 것이다. 그리고 절차에 있어서도 번거롭게 여기며 지켜야 할 절차들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앞에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 왔느니라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로부터 제사를 받을 수 없는 것이었다. 

3) 1장에서 제사장들의 타락과 그들의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먼 것이 드러나 있다. 이것은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들의 타락이 곧 이스라엘 전체의 타락과 연계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공동체의 리더들이 하나님앞에 마음의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것으로 드리지 않는다면 이는 곧 공동체 전체의 타락과 공동체의 죄악으로 나타나게 된다. 

4) 말라기 또한 이런 이스라엘 민족의 죄악과 허물을 지적하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인 것이다. 이후 400년 동안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침묵아래 놓이게 되고 예수님을 맞이하게 된다. 신약에 비춰진 예수님의 눈에 비춰진 이스라엘 민족의 모습은 하나도 변한게 없다. 말라기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고 계시고 오늘도 우리들을 사랑하고 계신다. 말씀하실 때 달게 듣고 돌이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긴 침묵가운데 우리는 우리 눈에 보기에 옳게 여기는 길로 행하며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것과 같은 영적 어두움 속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5)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자신을 멸시하고 온전히 사랑하지 않지만, 이방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사랑하는 이스라엘에게 받아야할 영광과 찬송과 경배를 이방으로부터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복음을 통해 이방이 주님께 돌아와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을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혼인 잔치에 초대 받았지만 나아오지 않은 자들로 인해 길거리에 있는 자들이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았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 이스라엘은 결국 천국에 들어오지 못 하고 이방이 혼인 잔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안에 머무르지 못 하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 할 때 그 축복과 평안은 옮기어 지게 된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실 때 우리 또한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해야 할 것이다. 

3. 적용
1) 믿어야 할 것
- 하니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마음의 중심과 생각을 다 알고 계신다.
-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시고 우리의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은 우리와 온전한 관계의 회복을 원하신다. 
-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받기에 합당하신분이다. 시간과 재정 그리고 우리의 열정 모든 부분에서 말이다.

2) 회개할 것
-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처럼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기 보다 남은 시간 남은 재물 남은 열정을 드린 것은 아닌지...?
- 나의 상황과 형편 그리고 잘 풀리지 않는 상황들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는 않았는지?
- 나는 하나님께 온전한 것 가장 좋은 것 온전히 드려야 할 것들을 드리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있고 베풀어지고 있지 않은 은혜들로 인해 불평 불만을 하고 있지 않은지...?

3) 감사 찬양할 것
- 내가 죄인되었을 때 여전히 하나님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계심
- 하나님이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심.
- 하나님이 우리의 죄악을 지적하시고 말씀해 주시는 것

4) 즉각 실행할 것
- 예배를 최선을 다해 최고로 드릴 것. (지각하지 않기/온전한 십일조/깨끗한 복장/잡생각하지 않기 등등)
- 모든 상황가운데 감사하기.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고 인도하시는 분인 것을 믿고 신뢰하기)
- 공동체의 리더 장로로써 본이 되는 행동할 것( 솔선수범하기 먼저 섬기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