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3장 13~4장 6절
1. 관찰
1) 문단나누기
- 1문단 : 3장 13절~ 18절 – 경외함에 따른 분별
- 2문단 : 4장 1절 6절 – 경외함에 따른 심판
2) 문맥 및 분위기
- 전문맥 : 메시아로 말미암은 회복과 그에 대한 하나니믜 축복
- 후문맥 : -
- 분위기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과 경외하는 자들에 대한 분류와 그에 대한 심판이 이어짐으로 우리는 어디에 서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고찰이 필요함.
3) 본문 요약
이스라엘은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자를 복되다 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말하지만 그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할 것을 믿고 하나님은 이에 그들을 축복하시고 그런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을 분별하시며 그에 걸맞는 심판으로 임하신다.
4) 본문 관찰
-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 (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 -> 2장 17절 과 동일한 구조로 반복
a.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b.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 그 때 :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그러한 말을 할 때~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a.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b.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 하셨느니라
- 내가 정한 날 :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날
-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 그 때 : 하나님이 정하신 심판의 날
- 너희 : 완악한 이스라엘
- 돌아와서 :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섬
-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 분별되어지리라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 현대인의 성경 : 3:18 그때 너희는 의로운 자와 악한 자의차이와 나를 섬기는 자와 나를 섬기지 않는 자의 차이를 다시 한번 보게 될 것이다.'
- 1절, 3절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확실한 말 결코 폐할 수 없는 말
- 용광로 같은 날(내가 정한 날) 이르리니, (이 날에는 ~)
To.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
a.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은 것
b.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To.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
a.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춤
b.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c. 악인을 밟을 것이니,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 호렙에서 온(All) 이스라엘 : 신명기에 나오는 광야 2세대들로 하나님과 새 언약을 세움
- 내 종 모세에게 명령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 신명기 5장 1절 ~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 :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 선지자 엘리야 : 세례 요한 마태복음 17장 11절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 돌이킴 : 회개를 촉구하는 세례
- 돌이키지 아니하면 :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 내가 와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
2. 해석
1) 완악한 자들은 말로 하나님을 대적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 자기의 배를 섬기는 자들로 그들은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며 하나님이 아닌 그 형통함을 바라고 섬기는 자들이다. 나도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고 있다면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이러한 것에서 돌이키고 말로 밤죄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피차 믿음의 말을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아실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었다. 우리 또한 믿음의 말을 하며 피차 격려하며 하나님이 우리 말을 아시고 기억하실 것을 믿으며 나가야 할 것이다.
3) 주님의 날 주님이 정한 날 용광로 블 같은 날이 분명히 임할 것이고 의인과 악인을 가르시고 분리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이 날에 악인은 지푸라기 같이 불살라 지고 의인들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어 놀게 될 것이다. 참 자유와 참 희락을 누리며 주님앞에서 기뻐하게 될 것이다.
4)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행한 새 언약을 기억하라고 이야기 하신다. 우리는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까지 말씀가운데 깨어 있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이며 삶의 방법이다.
5) 하나님은 엘리야를 앞서 보내시는데 그것은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우리가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은 그들의 범죄와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시지만 그 이유는 바로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주의 날이 임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삶의 자세이자 태도이다. 우리 또한 그들을 돌이키게 하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적용
1) 믿어야 할 것
- 하나님은 우리 밀을 아시고 기억하시고 다 기록하신다.
- 의인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 악인은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 하며 의인은 그 심판의 때에 참 자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기뻐하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믿음의 말을 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한다.
- 주님의 심판의 날 마지막 날이 있고 그 날에 악인의 형통은 먼지와 같이 기억됨이 앖을 것이다.
2) 회개할 것
- 악인의 형통을 바라보며 의심의 마음을 잠깜이나마 가진 것
-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삶의 스타일과 일정들
- 믿음의 말보다 불평 불만 그리고 의심의 말들을 한 것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보다. 위로의 말씀만을 찾아 헤매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의 모습들. 밀씀을 하나님이 의도하신 그대로 알고 깨닫고 적용하여 거기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함
3) 감사할 것
- PBS와 귀한 공동체가운데에서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
- 믿음의 공동체에서 믿음의 말을 하며 함께 격려하고 같이 이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
- 나의 마음을 돌이켜 주를 믿게 하시고 지금까지 믿음안에 거하게 하신 것
4) 간구할 것
- 마지막 주의 재림이 임하는 날까지 믿음의 밀을 하며 의심을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공동체에서 장로로 집사로 조장으로 교사로 믿음의 말을 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 주님안에 늘 기뻐하는 자가 되도록 하늘의 평강과 기쁨이 내 안에 충만할 수 있도록
5) 즉각 실행할 것
- 가정안에서 자녀들을 향하여 그들의 성적이 어떻든지 간에 믿음의 말을 하도록
- 많은 일가운데 파묻혀 기쁨이 사라지고 퇴색되는 경우가 많은에 일상가운데 찬양 듣고 지체들을 문안하고 공동체 교제의 시간 놓치지 않도록~ 심방 및 가정 토대하기 힘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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